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66090662?category=1
약사쌤이 입술이 하얗게 질렸어요…라고 말씀하시고 옆에 있던 엄마가 약 받고 다시 병원으로 백스텝…
다시 오니깐 의사 간호사 쌤들 당황하시고 안색보고 혈압이랑 혈당체크한 담에
수액실 아니고 다른 방에서 따로 수액 맞고 따땃하게 이불 덮어주시고 난로 틀어주시고 진료 없을 때 의사쌤이 친절하게 상태 물어봐주셔서 좋은데 간호사 쌤들도 우르르 오셔서 체크하러 오셔서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인스티즈앱
홍진호 충격 근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