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 민원인한테 전화와서 진짜 여러 쌍욕 듣고 본사 찾아가서 너 죽여버릴 거다 등등 듣다가 눈물 나서 통화 선종료하고 울면서 화장실 감..속상한 것도 속상한건데 회사에서 운 거 첨이라 너무 창피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