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되는 1월 1일에 이제 늙었다고 우울해서 분위기 침통난 친구모임있었음
어느 정도냐면 술집 사장님이 와서 너네 너무젊은데 왜 그러냐 할정도임
그땐 그냥 넘어갔는데 친해질수록
사상이 요즘애들 같지않고 촌티나서 결국 싹 손절함
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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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되는 1월 1일에 이제 늙었다고 우울해서 분위기 침통난 친구모임있었음 어느 정도냐면 술집 사장님이 와서 너네 너무젊은데 왜 그러냐 할정도임 그땐 그냥 넘어갔는데 친해질수록 사상이 요즘애들 같지않고 촌티나서 결국 싹 손절함 후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