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고 최근에 여직원 들어왔는데 이분이 남자 꼬셔서 편하게 일하려고 하는성격임. 나 혼자 오해하는거 아니고 자기도 저번에 다른직원한테 자기 어장에 실장님도 있다고 말함..^^ 둘이 갠톡도 하더라..
원래는 나한테만 피해 안주면 별 생각 ㄴㄴ였는데 점점 킹받는 행동들을 하는거야.. 병원에서 일하는데 환자 가려받기(진상이나 별로인 환자들오면 일부러 모른척해서 결국 다른사람이 그 환자 봄..) 뭐 이런거..?
심지어 다른직원한테 저기 진상이니까 걍 모른척하고 다른사람이 상대하게 두자 머 이런식으로 말하는걸 들었어..
그건 아니다싶어서 팀장님한테 가서 얘기했는데 팀장님이 실장님한테 말함 > 근데 그 실장님은 이미 그 여자분한테 홀랑 넘어간 상태라 아무도 안혼나고 나만 저 얘기 고자질한직원으로 소문났더라..^^
근데 뭐 내가 잘못한일은 아니기도 하고 내가 연차도 좀 있고 다른 남자직원중에서도 저 여자분 이상하다고 느끼는 사람들 좀 있긴해서,,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저 여자 무리?가 계속 좀 거슬려.. 하는 행동들도 그렇고 ㅜㅜㅋㅋㅋㅋ
여기 최대 장점은 월급ㄱㅊ게 주는거랑 자취방에서 5분거라는거? 그래서 일단 다니고있는데 … 요즘 퇴사하고싶어져서ㅠㅠ 너네라면 어케할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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