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꾸준히 과금하면서 했던 게임 접은지 한 두 달정도 됐어 올해 1월쯤부터 흥미 식어서 2월에 아예 접었거든..
처음 접을 땐 그래도 거의 5년동안 즐겼고 그 즐긴 시간 동안 너무 재밌었어서 막 아깝다거나 후회된다 이런 생각 전혀 없었거든??
근데 지금 돌이켜보니까 그 돈 게임에 안 썼으면 뭔가 더 가치있는 거에 쓰지 않았을까.. 싶고 요즘 게임 과금하던 돈을 피부/헤어 관리나 향수 사는 쪽에 쓰고있거든.. 이걸 진작했다면 지금은 훨씬 좋지않았을까... 돈 너무 아까워서 정병올거같음 ..ㅠㅠ
오히려 게임 접고 멀리서 보니까 게임이 생각보다 별 거 아니었다는? 그런 생각이 드네.. 예전엔 하루 접속 못해도 덜덜떨었는데..ㅜㅜ참 ..다시는 게임에 과금 안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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