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갔는데
가기전에는 그거 그냥 방 하나에 침대있는거를 뭐 그렇게 비싸게 주고 가나 했는데
거기서 경험한 서비스를 아직도 잊지 못해....
호텔 앞에 도착하니까 키 190은 되보이는 잘생긴 남자가 내 짐 방에다가 가져다 드리겠다고 존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어봤던 그 순간을 아직도 기억한다
조식 먹을때도 넘 서비스 좋았고...
또 가고싶은데 뭔가 가서 후회할까봐? 그때만큼 서비스를 못받을까봐 걱정되서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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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갔는데 가기전에는 그거 그냥 방 하나에 침대있는거를 뭐 그렇게 비싸게 주고 가나 했는데 거기서 경험한 서비스를 아직도 잊지 못해.... 호텔 앞에 도착하니까 키 190은 되보이는 잘생긴 남자가 내 짐 방에다가 가져다 드리겠다고 존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어봤던 그 순간을 아직도 기억한다 조식 먹을때도 넘 서비스 좋았고... 또 가고싶은데 뭔가 가서 후회할까봐? 그때만큼 서비스를 못받을까봐 걱정되서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