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이범호 KIA 감독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상대 좌완 선발에 대비해) 우타자들을 앞에 배치하고 뒤에 좌타자들을 놨다"면서 "우리 팀에 우타자가 많지 않은데, 이들을 앞에 몰아놓기 위해 이런 타순을 짰다"고 했다.최근 중심 타선의 침체가 길어지는 가운데, 데일-김호령의 테이블 세터가 살아나는 것을 고무적으로 봤다.이 감독은 "데일은 점점 리그에 적응해 가고 있고, 김호령도 타임잉을 잡기 시작했다"면서 "1-2번의 출루가 많아지면 중심 타순도 언젠가는 좋은 사이클로 올라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1/0008878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