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SSG최지훈 선수는 어제 1회 수비 상황에 대해 자신이 잘못했음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이숭용 감독은 직접 질책하지는 않았지만 나와서는 안 될 상황이라고 강조하면서 추후 비슷한 상황이 있을 때는 선수와 코치에게 모두 책임을 묻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April 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