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진짜 low-cost carrier라고 해서 무슨 저렴이....인 줄 아는 사람들 진짜 많음.....
LCC랑 FSNC는 그냥 경영 구조 자체가 다르고,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 마켓 타겟팅이 다른 거지
LCC가 FSNC보다 열등한.. 그런 구조가 아닌데 (근데 단어만 보면 오해할 수 있는 어투긴 해서 이해는 함)
많이 오해하는 부분 정리해보면
1. LCC가 사고 더 많이 난다 -> 이건 사실이 아닌 게 대한항공도 이 때까지 사고 꾸준히 있었고, 전세계
LCC와 FSNC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안 남..
2. LCC 비행기 연식이 오래되어서 사고가 많이 난다 -> 비행기의 연식은... 사실 사고와 별 관계가 없음 진짜 유의미한
차이를 만드려면 최소 10년 이상은 차이가 나야하지 겨우 평균 연식 3-5년 차이로 사고가 절~대 더 많이 날 수 없음
3. LCC는 관리가 소홀하다 -> 일단 항공업계는 국제적으로 법제화가 된 분야임 모든 항공사는 각국의 국토교통부, 그리고 eu의 경우엔
easa, 미국의 경우엔 faa와 같이 (외국에서 살아서 한국은 잘 모르겠음...) organisation의 규칙에 "무조건" 따라야함 가끔
항공사가 이걸 어기는 경우가 보이는데... 이건 LCC라기보다 그냥 항공사가 안일한 거
궁금한 건 물어봐 ryanair에서 1년째 일하고 있고, 이전에 유럽 MRO 회사에서 3년 일했고, 항공경영과 전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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