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랑 소파 사이에 앉아서 땅바닥에 엉덩방아찧음
안아프냐고 하길래 창피하다고 대답했더니 다들 모른척해주기로 함
그리고 예전에 대기업 신사업부서만 모아둔 중견회사에서도 인턴했는데 거기서 대기업 이사님이 내가 만든 테이블 의자인 줄 알고 앉았다가 부서져서 엉덩방아 찧으신 적 있음
근데 나중에 누가 잘했다고 함
이사님도 창피하셨는지 없던일로 하고 안혼내심
|
소파랑 소파 사이에 앉아서 땅바닥에 엉덩방아찧음 안아프냐고 하길래 창피하다고 대답했더니 다들 모른척해주기로 함 그리고 예전에 대기업 신사업부서만 모아둔 중견회사에서도 인턴했는데 거기서 대기업 이사님이 내가 만든 테이블 의자인 줄 알고 앉았다가 부서져서 엉덩방아 찧으신 적 있음 근데 나중에 누가 잘했다고 함 이사님도 창피하셨는지 없던일로 하고 안혼내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