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아기인 1990년대 중후반만 해도 (내가 자란 곳이 시골이었음)
아이 훈육 때 너무 잘못했다 싶으면 회초리는 기본이고 발가벗겨서 문 밖에 20분-30분 정도 세워두고 그랬었음.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가면 그걸로 애들 막 놀리고.
주변 어른들도 그거 보면서 흉보고.
내가 그 말 주변인에게 하니까 도시 같았으면 그 시기에도 아동학대 적용되었을거라 그러는데
정말 그런가.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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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유아기인 1990년대 중후반만 해도 (내가 자란 곳이 시골이었음) 아이 훈육 때 너무 잘못했다 싶으면 회초리는 기본이고 발가벗겨서 문 밖에 20분-30분 정도 세워두고 그랬었음.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가면 그걸로 애들 막 놀리고. 주변 어른들도 그거 보면서 흉보고. 내가 그 말 주변인에게 하니까 도시 같았으면 그 시기에도 아동학대 적용되었을거라 그러는데 정말 그런가.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