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이 첨부터 그런건 아니지만 1년전부터 뭔가 변하기 시작하더라고 원래도 별로 없던 표현이 더 줄고 뽀뽀는 기본 스킨십을 안하기 시작하고 …내가 갖고 싶어하는 물건이 있으면 사주지를 않더라고 난 그게 갖고 싶은게 아니라 성의를 보고 싶었던건데 ….기념일도 내가 말하지 않는 이상 잘 모르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연락이 잘 안되던것도 아니고 생일이나 기념일엔 맛있는거 먹으러 가기도 하고 내가 가고 싶은곳 시간내서 같이 가고 그랬단말야 ….. 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헷갈려서 .. 내가 너무 많은걸 바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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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입장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