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버틸 수 있으면 좋겠지 근데 내가 도저히 더 다닐 자신이 없어...이렇게 살면 행복할 자신이 없어 겉으로 보기에 멀쩡한 직장 잘 다니네 해도 다니는 내가 죽어가는데? 근데 내가 그냥 뛰쳐나오면서 생기게 될 가족들의 감정이나 혹은 미래의 내가 혹여나 겪을 후회 이런 것 때문에 아무것도 결정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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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버틸 수 있으면 좋겠지 근데 내가 도저히 더 다닐 자신이 없어...이렇게 살면 행복할 자신이 없어 겉으로 보기에 멀쩡한 직장 잘 다니네 해도 다니는 내가 죽어가는데? 근데 내가 그냥 뛰쳐나오면서 생기게 될 가족들의 감정이나 혹은 미래의 내가 혹여나 겪을 후회 이런 것 때문에 아무것도 결정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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