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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1

나이가 만61세인데 담낭암 4기 진단받은지 3개월 조금넘으샸는데 상태가 급격하게 안좋아지시더니 소풍을 떠나셨어...

이렇게 빨리갈줄 몰랐어. 예후가 안좋운 암이라도 최소6개월은 살아주실줄 알았는데. 엄마랑 둘이 거실에 앉아서 티비보는데도 자꾸 생각이나서, 뭘 할때마다 생각이나고 불쌍해서 자꾸 마음이아프고 힘들다... 이제 즐길나이인데 뭘 제대로 먹지도 못해서 삐쩍마르고 너무 아파했어서, 암때문에 아픈지도 모루고 진통제랑 변비약 소화제만 잔뜩 쌓여있는거 발견하니까 너무 맘이 아프고, 또 너무 허망하게 급하게 가버려서 너무 불쌍해죽겠어...

담주 출근해야하는데 ㅠㅠ우울증오는건 아니겠지?

대표 사진
익인1
아빠보고싶어져서 이런저런 검색하다가 들어왔어 우리아빠는 췌장암으로 62살에 돌아가셨어 뚱뚱했던 아빠가 삐쩍말라가는걸 보고 마약성진통제들 먹으면서 버티던게 계속 계속 생각나 난 2년정도는 계속 생각나더라
가까운 사람이 떠나면 5년은 그 후유증을 겪는다더라 난 이제 5년찬데 이제 좀 괜찮아졌어
난 아빠가 더이상 아프지 않은 곳으로 갔다고 생각하니까 좀 괜찮아지더라
너무 힘들면 상담받아봐 잘 버티면서 흘러보냈으면 좋겠다

1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직은 이름을 보거나 민증보면 실감이 안나.. 평생 못본다고 생각하니 힘들기도하고.. 오늘은 의무기록 떼어봤는데 공격성이 심하더라 암이... 을매나 아팠을거야 그런 고통 생각하면 아프지않은곳으로 간게 맘이 더 나을때도 있고 복합적이야. 비슷한 상황 익이니가 댓글 달아줘서 위로받고가.. 오늘은 엄마랑 맛있는거 먹어야지 휴 우리.힘내자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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