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올해 주관하는 공공기관 사업이 있는데
대학생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야
(인턴 이런건 아니고 걍 스펙이나 봉사시간으로 인정될 수 있는 정도)
대학생들 면접 보고 그래야하는데
이 사업이 매년마다 대학생들 지원자 미달이였어서
사실 지원만 하면 합격확정이였는데
나때는 운이 좋게도(?) 많이 지원해줘서 탈락자도 5~6명 생길거 같아
대학생이들 면접 보러와서 이걸로 결정날거 같은데..
대학교 셤(공부)기간에 와서 면접 보러옮 + 취업이나 인턴마냥 거창한 경험도 아님
이라 탈락자 생기는게 뭔가 마음이 신경쓰이더라고..
그래서 사비로 비타500 박스 사서
면접 보러온 사람들한테 1개씩 주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굳이 왜 그렇까지 하냐는 말도 있어서 고민이네.. 익들은 솔직히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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