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넷이 만나는데 선배랑 나는 직장 다니고 나머지 둘은 아직 대학생이야
선배 생일이였다고 다른 애가 갑자기 약속 날짜 잡고 나한테 말해줬어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나는 주말에도 일 해서 그날 퇴근하고 가면 늦을거 같다 위치도 대중교통 이용하면 2시간 정도 걸리고 택시 타고 가면 2만원 나오는데 집 갈 때 할증 붙으면 너무 비싸다고 말했어 그니깐 축하하는 자리인데 동네로 오라하기도 그렇고 글로 가자 힘들면 너가 안 오면 된다 이렇게 말 함 그래서 나도 선배 오랜만에 보는거고 축하해드리고 싶어서 가겠다 했어
그 후에 몇 시에 만나기로 했냐 물으니깐 날짜만 잡았다고 정하면 얘기 해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방금 연락와서 6시 좀 넘어서 보기로 했다고 가게까지 다 정했더라 나 6시 좀 안돼서 마친다고 얘기 했고 가는데 걸리는 시간까지 말했는데 약속 시간 저렇게 잡은 것도 이해 안되고 아무리 생일 축하자리라 해도 뭐 먹을지는 물어보고 정해야 하는거 아니야..?
나도 생일 당사자가 먹고 싶은거 먹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다른 사람들한테 이거 괜찮냐 물어보지않나? 내가 너무 이기적인건가
약속 장소랑 시간 음식 다 나 생각한거 하나 없고 다 통보식으로 얘기하니깐 너무 서운하네 .. 나는 맨날 자기들 먹고 싶은거 항상 물어봐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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