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틀 미루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오늘 얘기 했거든?
나도 이제 한달다닌거라 업무 정리도 안 되어 있는데 인수인계도 하고 가라며
6주는 더 다녀야 할거다 그러더라고..?
퇴사 관련 글 많이 찾아보긴 했는데 막상 나한테 저렇게 말하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아.. 네.. 하고 왔어ㅠㅠ
퇴사날짜는 내가 정해서 통보해도 된다고 하던데..
금요일에 그만둘지 더 다닐지 한번 더 얘기하자고 했는데
그때 내가 5월까진 못 다니겠다 말해도 될까?
회사가 거절해도 나는 사직서에 내가 날짜 박아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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