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안 볼래 말고…1. 백업일 때 잘해서 주전 세우면 자꾸 백업의 길로 저벅저벅 가려고 하는 안상현 (ex 욕망주루 / 집중력 / 수비실책 3타석 3삼진)2. 저점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낮지만 출루하면 투수 힘을 뺄 수 있는 정준재 (근데 저점일 땐 수비도 과해져서 수비범위 오바함)이게 일단 이번 시즌 고작 10경기+시범경기 몇개만에 느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