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때까지만 해도 뭐 실패해도 웃어넘기고 다시 시도해보고 긍정적이었고 안좋은 싫은 소리 들어도 그냥 넘기고 거의 강철 멘탈이었고 무서울거 없었는데 작년부터 엄살 심해지고 뭐 쎈소리 들으면 눈시울 빨개지고 뭔가 실패하면 우울하고 뭘 도전하는 것도 자신이 없고 수면제 찾고 그래….. 이리저리 치여서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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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때까지만 해도 뭐 실패해도 웃어넘기고 다시 시도해보고 긍정적이었고 안좋은 싫은 소리 들어도 그냥 넘기고 거의 강철 멘탈이었고 무서울거 없었는데 작년부터 엄살 심해지고 뭐 쎈소리 들으면 눈시울 빨개지고 뭔가 실패하면 우울하고 뭘 도전하는 것도 자신이 없고 수면제 찾고 그래….. 이리저리 치여서 그런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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