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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4
너가 힘들고 우울할 게 뭐가 있녜 직장도 안다니는데ㅠ 진짜 상처받는데 알바만 하면서 본가 얹혀사는거면 내가 할말 없는 거겠지 우울증은 안바빠서 걸리는거다 너가 멘탈이 약해서 그렇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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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가족인데 너무하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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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나도 백수때 우울증 심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머님 같은 반응 너무 이해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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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 세대는 요즘 세대 우울증 공감 못하심.. 배부른 소리로 알아 진짜 멘탈이 다른가 신기해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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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살아 숨쉬는 것 만으로도 하루하루 버티는 것 만으로도 벅찬 시기인데 너무하셨네.. 무기력함에 빠지지 말고 취뽀 해내자 나도 같은상황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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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알바도 하고 취준도 하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니 되게 속상하네. 멘탈 약해서도 이유가 될 수 있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닌데ㅠㅠ 마음에 박히는 말이지만 너무 귀담아 듣지 말고…! 밥 잘 챙겨먹고 햇빛도 보구 그래보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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