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른쪽 차선에서 카페 입구로 들어가려면 우회전해야 하는데 빠지는 길이 어딘지 헷갈려서 천천히 가고 있었고, 내 뒤에 차가 아무것도 없었어.
그러다가 작은 버스가 계속 내 뒤에 엄청 붙는 거야. 심지어 왼쪽 차선에 차 없어서 나 추월해도 되는데... 난 길 헷갈려서 계속 천천히 갔고, 근데 계속 바짝 붙으면서 경적을 울리는 거야.
난 그러다가 원래 가려던 카페 입구 지나치고 깜빡이 키고 다른 가게 입구로 우회전했거든. 근데 경적 또 오지게 울리고 나 이미 오른쪽으로 빠졌는데도 직진하던 길 멈추고 안 가는 거야;; 같이 타있던 친구들이 하는 말이 여기 쳐다보고 갔대 내 잘못이야? ㅠ 난 보복운전처럼 느꼈어 무서웠단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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