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설에서 LCD 14만원에 수리했어
저렴한 제품이라 약간 들뜸 있을 수 있다고 안내받았고,
수리 직후 옆에 살짝 뜬 거 느꼈는데 “싼 거라 그럴 수 있다” 해서 나도 감안하고 그냥 나옴
근데 당일 쓰다 보니까 단차가 꽤 심해서 다시 갔고,
확인해보니까 나사가 빠져있던 거였음 (수리 미흡 인정함)
이건 다시 수리받고 사과도 받았는데,
집 와서 보니까 이번엔 셀카 카메라 부분이 1/4 정도가 검게가려져서 안 보임(윗쪽 카메라쪽이 살짝 튀어나와 있는거 알았는데 언쟁도 피곤하고 해서 걍 넘어감)
하루 사이에
1) 액정 들뜸
2) 나사 빠짐 (재수리)
3) 카메라 가림
이렇게 연속으로 문제 터진 상황임
들뜸 말고 lcd oled 고지한걸로도 좀 크게 언쟁이 오갔어 근데 그부분은 서로 입장ㅇ 있는거라 억울하지만 나도 이해했고
그리고 언쟁할때 사장님은 “저렴한 거라 어쩔 수 없다”,
“수리 직후 확인했어야 한다 그거 아니면 추후 as안된다“입장
근데 카메라는 보통 생각 못하지 않아? 이것도 내불찰이야?
맘같아선 그냥 처음으로 원상복구 하고 전액 환불하고 다른데서 다시 받고 싶음 근데 오늘 그얘기 했다가 고친 인권비가 있으니 그건 안되고 수리만 가능하다함
누가 문제 인거 같아? 글고 내가 어디까지 보상 요구 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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