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친구 어머니가 밥을 차려 주셔서 친구랑 맛있게 먹는데
어머님은 안 드시고 그냥 식탁에 멀뚱히 앉아서
우리 먹는 것만 쳐다 보시길래
“왜 안 드세요?” 하니까 “속이 좀 불편하네..” 하심
일어나서 친구한테 얘기해 줬는데 엄청 놀라면서
“…? 뭐야? 야 우리 엄마 지금 체해서 난리도 아니야”
나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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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친구 어머니가 밥을 차려 주셔서 친구랑 맛있게 먹는데 어머님은 안 드시고 그냥 식탁에 멀뚱히 앉아서 우리 먹는 것만 쳐다 보시길래 “왜 안 드세요?” 하니까 “속이 좀 불편하네..” 하심 일어나서 친구한테 얘기해 줬는데 엄청 놀라면서 “…? 뭐야? 야 우리 엄마 지금 체해서 난리도 아니야” 나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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