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엄마가 어릴때 만들어줬던 떡볶이먹고싶다고하니까 니가 만들어먹으라는데 속상해서 눈물이 나 다른엄마들은 딸들이 뭐먹고싶다고하면 만들어주는데 내가 자주요청하는것도 아니고 울엄마 맞벌이도 아님 들어주는게 그게 어렵나 이번주만쉬고 담주부터 공부개빡세게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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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엄마가 어릴때 만들어줬던 떡볶이먹고싶다고하니까 니가 만들어먹으라는데 속상해서 눈물이 나 다른엄마들은 딸들이 뭐먹고싶다고하면 만들어주는데 내가 자주요청하는것도 아니고 울엄마 맞벌이도 아님 들어주는게 그게 어렵나 이번주만쉬고 담주부터 공부개빡세게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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