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북중접경지역에서 브로커 끼고 전화하는데 그래서 어떤 탈북민은 울엄마랑 연락하게 국경쪽으로 추방좀 시키지 왜 안하냐고 툴툴대고
가족이 돈보내라고 전화하면 싫다고 싸우기도하고
보통 탈북민이 기독교라 교회이있을때도 그런 전화가많이와서 목사가 첨엔 북한에서 전화온다고?? 놀라다가 한 10년 지나니까
.아 보내셨어요? 하고
이젠 보위부가 아예 전화하게 연결해주고 수수료 개념으로 돈 받아간대 걔네도 먹고살아야하니까;
아예 보위부가 탈북민단체에 연락해서 김정은 암살시도나 대학생 자폭테러할라했었다는 정보도 알려주고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위고비 마운자로 맞고 배에 구멍..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