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오늘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면 김호령 선수는 외야 수비를 소화할 계획이었습니다. 어제 경기에서도 김호령 선수는 수비를 할 수 있다고 했는데, 혹시 몰라서 김호령 선수를 지명타자로 기용했다는 게 이범호 감독의 이야기입니다. 이제 괜찮다고 합니다. 내일 선발은 네일 선수입니다.— 유준상 (@junsang_98) April 9,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