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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8

아주 어릴 때 악쓰고 울고 그러면 머리를 주먹으로 대리셨대

이해는 하는데 습쓸하더라

아직까지도 그래서 나한테 믿음이 없고 엄마에게도 믿음이 없어..

사랑이 많은 분도 아니라서 더더욱 요즘 그런 생각이 들 때 힘들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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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우야... 그런 엄마를 어떻게 용서했어 난 못할거같은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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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우리 집 가족들이 엄마의 자매들 다 머리 때리는 게 비일비재했어
어쩌면 그런 게 서로 학습된 건가 싶어서
지금도 외가댁이랑 만나면 저렇게 이모들이 머리 때리셔서 다들 조금 말못할 아픔이긴 해..
저 생각이 나 친척들 얼굴볼때마다 어릴때 내 앞에서도 맞앗던 걸 너무 많이봐서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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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연 안끊는게 대단하다 집안이 너무 폭력적인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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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머리를 때리지말라고 교육해야되는게 부모인데 쓰니 그런데도 바르게 엇나가지 않고 잘 큰 거 같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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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나 운다고 이불 얼굴에 뒤집어쓰고 죽으라고 그러거나 진짜 화나면 아무거나 잡히는걸로 화풀릴때까지 피멍들게 많이 맞았던 기억이.. 그래도 지금은 내가 용서인지 그냥 묻고 사는건지 잘 지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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