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 때 악쓰고 울고 그러면 머리를 주먹으로 대리셨대이해는 하는데 습쓸하더라아직까지도 그래서 나한테 믿음이 없고 엄마에게도 믿음이 없어..사랑이 많은 분도 아니라서 더더욱 요즘 그런 생각이 들 때 힘들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