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살아온 얘기 또래 친구들한테 그대로 하면 숙연해지는 정도거든?알콜중독 아빠,수년간 가정폭력,할아버지 간병이랑 알바 병행하면서 대학 다니고 등등...근데 이게 가족,친척들한테는 당연한 얘기고 나보다 심한 사연들 더 많아서 그런가 내가 힘들다고 하면 이해못하더라 무엇보다 아무리 부모가 못났어도 자식이 부모 책임져야된다 이 생각이 강해서 현타와 아빠 너무 싫고 연끊겠다하면 내가 나쁜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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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도 살아온 얘기 또래 친구들한테 그대로 하면 숙연해지는 정도거든?알콜중독 아빠,수년간 가정폭력,할아버지 간병이랑 알바 병행하면서 대학 다니고 등등...근데 이게 가족,친척들한테는 당연한 얘기고 나보다 심한 사연들 더 많아서 그런가 내가 힘들다고 하면 이해못하더라 무엇보다 아무리 부모가 못났어도 자식이 부모 책임져야된다 이 생각이 강해서 현타와 아빠 너무 싫고 연끊겠다하면 내가 나쁜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