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언니 만만하게 보고 무시했는데 (늦둥이라 버릇이 없음)이번에 형부한테 말실수해서 발길질당했음엄마는 형부 말릴려는데 사람이 화나면 무서워서 ㄹㅇ 쩔쩔매고 동생은 공황와서 입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