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진짜 이해 안가는 선배 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봐줘
1. 자리에서 자꾸 일하다가 클라이언트가 짜증나게하면 책상 쾅 치고 욕함(그 앞뒤옆 주변은 들릴 정도)
2. 돌려서 꼽을 자주 줌(장난이라고 치는건지 모르겠는데 하나도 재미없고 선 넘는 장난)
예를 들면 ㅇㅇ아 뭐했어? 했다고? 구라좀 치지마 니가 그렇게 빨리했다고? ㅋㅋㅋ 장난장난~ 이런 거
3. 자꾸 자리에서 일하기 싫은 티를 많이 냄
솔직히 월급루팡은 나도 좋고 본인이 하든말든 상관없는데 자꾸 옆에서 카톡하다 풉풉거리고 회사 지루한 거 티 다 내면서 볼펜 탁탁거리면서 멍 때리고 있음
왜이러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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