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인데 회사에서 cs 업무도 같이 하거든
근데 고객이 조금만 화내도 목소리가 떨리고 눈물이 나와..
전화 뿐만 아니라 카톡 안내도 같이 하는데 고객이 화나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숨이 잘 안쉬어져
다른 사람들은 잘만 응대하는데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더 힘들어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는 건 아는데
밤에 잠도 잘 안와 왜이렇게 내가 나약하고 심약한 사람인지
계속 스스로 원망스러워..
나같은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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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인데 회사에서 cs 업무도 같이 하거든 근데 고객이 조금만 화내도 목소리가 떨리고 눈물이 나와.. 전화 뿐만 아니라 카톡 안내도 같이 하는데 고객이 화나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숨이 잘 안쉬어져 다른 사람들은 잘만 응대하는데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더 힘들어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는 건 아는데 밤에 잠도 잘 안와 왜이렇게 내가 나약하고 심약한 사람인지 계속 스스로 원망스러워.. 나같은 사람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