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x년 인생에 이런일은 없었다…… 단 한번도 따인적 없었는데 올해 세번이나 따임 카페에서도 정류장에서도 갑자기 왜 날 보고 얼굴을 붉히며 자기 스타일이라고 번호를 묻지……. 그냥 화장법 바꾸고 젖살 빠진게 단데 세상이 날 두고 몰카하나 아니면 신천지 수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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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년 인생에 이런일은 없었다…… 단 한번도 따인적 없었는데 올해 세번이나 따임 카페에서도 정류장에서도 갑자기 왜 날 보고 얼굴을 붉히며 자기 스타일이라고 번호를 묻지……. 그냥 화장법 바꾸고 젖살 빠진게 단데 세상이 날 두고 몰카하나 아니면 신천지 수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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