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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주말에 덕질하러 가는데 그게 제시간에 끝나면 막차가 끊겨서 중간에 일찍 나올까 고민이니까 애인이 타지에 사는데도 끝나는 시간 맞춰서 픽업가서 집까지 데려다 줄테니까 편하게 보라고 했어 
우리집이 통금이 12시여서 내가 엄마한테 이런 상황을 그대로 이야기하면서 그날은 좀 늦을 수 있다고 했더니 애인 착하고 고맙다는 말 대신에 너는 아직도 만나면 어떻게 하냐고 안 헤어지냐고 그래... 
웃긴거는 엄마랑 애인 한번도 만난 적 없고 싫어하는 이유가 내가 학생일 때 애인은 직장인이었고(4살차이) 애인 직업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마음에 안 들어하시고 싫어하는 것 같아ㅠㅠ 나랑 애인은 4년차야
만나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싫어하시니까 난 종종 애인 만나러 갈 때 친구 만난다고 거짓말하니까 뭔가 내가 하면 안될 짓 하는 기분이고 내가 누구를 만나든 엄마아빠가 항상 10-11시쯤에 언제 들어오냐고 전화하는데 혹시 그날 거짓말을 하고 나간 날이면 심장이 철렁거리고 애인한테도 뭔가 미안해... 이런 경험 있는 둥이들 있니ㅠㅠ 진짜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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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기 자식이라 그래 좀 이기적이고 무식한 마인드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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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내 부모가 이럴 줄 몰랐어... 그 늦은 밤에 오로지 내 덕질을 위해 운전만 총 3시간 해야하는 사람한테 그게 할 말인가...
그리고 나보고 서울에 사는 이모집 가서 자라는거야 이모집까지는 막차가 안 끊기거든 근데 난 왜 내 집 놔두고 이모집 가서 자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난 어차피 그 다음날에 힘들게 다시 또 지하철을 타고 집에 와야 하는데 이건 내 생각해서도 아니고 정말 엄마 본인 위주인 느낌..? 그냥 엄마가 내가 애인 차 타고 집 오는게 싫으니까 엄마가 원하는대로 해 이거 같은데 진짜 내 엄마지만 너무 싫었어...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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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몇살인디?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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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왜?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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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반대였다ㅋㅋ애인 어머님이 나 본 적도 없으면서 싫어하고 눈치 없던 애인은 나한테 그걸 얘기하고ㅋㅋㅋㅋㅋㅋㅋ(나도 4살차이 내가 연하)
당연하지만 넌 절대 얘기하지마+너가 잘해야됨 엄마한테 강하게 말할 줄 알아야 한다는 뜻. 애인이랑 헤이질 생각 없으면 어머니 단도리 잘해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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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하지 애인한테 그걸 어떻게 말해... 못하지 ㅠㅠ 말한 적도 없고 나도 내가 연하인데 엄마아빠가 예전부터 말이 안 통해서 이제는 그냥 나도 무시하고 신경 쓰지 말라고 짜증내(실제로 원래 나한테 통제가 심하셔) 둥이는 계속 만나는 중이야?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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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연애 9년째얌 저때는 애인이 어리기도 했고 (물론 내가 더 어렸지만ㅋ) 지금은 어머니도 완전 달라지셨다고 해서 그렇군~하는 중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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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이네ㅠㅠ 그럼 혹시 어떻게 달라지셨어? 그냥 시간이 답인가 난 4년째인데도 저러니까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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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인이 어머니한테 엄청 뭐라했대 내 얘기 나올 때마다 뭐라하고 는 근데 쓰니 나이가 어려? 통금이 아직도 적용이 돼?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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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 20대 중반인데... 외박도 안되고 12시 통금이야ㅠㅠ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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