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콘서트 갔다가 집 오는 길에 주유소에 들러 주유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오더니 대구 가는 길이면 쫌 태워달래
휴대폰이랑 자켓이 전부 버스에 있는데 출발해버렸다고 대구 아무데나 내려달라는데 무서워져서 내가 대구 안간다고 했음
근데 방향이 대구 지나쳐서 가야하긴 했어서 계속 부탁하길래 엄마가 죄송하다하고 걍 출발했는데 밤 10시여서 개무서웠음…. 오해였으먄 진짜 죄송하지만 ㅜ
|
엄마랑 같이 콘서트 갔다가 집 오는 길에 주유소에 들러 주유하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오더니 대구 가는 길이면 쫌 태워달래 휴대폰이랑 자켓이 전부 버스에 있는데 출발해버렸다고 대구 아무데나 내려달라는데 무서워져서 내가 대구 안간다고 했음 근데 방향이 대구 지나쳐서 가야하긴 했어서 계속 부탁하길래 엄마가 죄송하다하고 걍 출발했는데 밤 10시여서 개무서웠음…. 오해였으먄 진짜 죄송하지만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