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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테마파크 15시간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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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5
하... 너무 스트레스다... 솔직히 큰 가슴 원하는 것도 아님 그건 나한테 과분해; 걍 “평범”한 가슴이면 좋겠어 대한민국 평균만 돼도 너무 행복할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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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난 심지어 마르지도 않았고 체격이 통통한데 가슴에만 살이 없음 ㅎ…..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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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ㅇㅈ 난 75a 입어도 윗가슴 들떠... 그래서 와이어 있는 일반브라 못입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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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ㄴㄱㄴ ㄹㅇ 걍 꼭지만 붙어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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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b보다 약간 작았었는데 다이어트 운동 뽕브라 삼박자 다해서 완전 aa되서 수술했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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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다 각자의 고충이 있는 거 같다. 나는 2차 성징이 초등학교 5학년때 왔고 유전으로 가슴이 커. 초등학생때 75B, 중학생때 꽉찬 75B-C, 고등학생때 75C-D, 재수할때 75D, 이후에 75E컵까지 됐는데 초등학생때부터 이미 키가 163cm에 몸도 마르니까 더 돋보여서 더러운 시선이 느껴지거나 짖궂은 학생들이 무리지어서 한마디씩 하고 가거나 하는일이 잦아지니까 가슴 숨기고 싶어서 어깨 움츠리고 다니니까 어깨가 안으로 굽어버림. 허리도 아프고. 나도 어린데 집가는데 그냥 와 젖소다, 귀에 유방.. 이런 말 속삭이고 간다던가 이런거 너무 수치스럽고. 운동할때도 아파서 유명한 스포츠브라 해외공구해서 쓰고.. 가슴 커질수록 예쁜 브라도 없고 끈도 굵어져서 입기 싫은데 안입으면 가슴 무거워서 입어야함.. 지금은 살쪘다 빠졌다 반복해서 딱 적당한 크기가 됐는데. 솔직히 페스티벌 가서도 사람 많을때 몰래 뒤에서 솓튀어나와서 꽉 쥐고가고 남자 여자 할것없이 만져봐도 되냐는 애들도 있고.. 난 그냥 평범하게 입었는데 야하게 옷 입는다고 걍 무지성으로 딜 박히는일도 있고.. 내가 가슴인지 가슴이 나인지 싶을때도 많았어.. 암튼.. 가슴 작아야 잘 어울리는 옷도 정말 많고 엉덩이는 운동으로 확실히 커질 수 있는데 나이 들수록 엉덩이 큰게 진짜 매력이야. 운동 한번 해보는 거 추천. 가슴도 요샌 돈만 있으면 수술로 키울 수 있기도하고.. 넘 스트레스 받지 않았음 좋겠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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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릴때 가슴 작은 친구가 울면서 나한테 이야기 했던게 생각나서 이렇게 길게 썼어.. 화이팅 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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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나랑 키랑 가슴사이즈 다 똑같네ㅜ 163에 75E..
나도 그냥 평범한 니트 입고 길가는데 미이 가슴 만지고 튀기도 하고 브라 사기 힘들고 아무거나 못사서 좋은거 비싼거 사야하고 와이어없는 브라 못해서 개불편한 브라만 하고 살아서 삶의 질 너무 떨어져
가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라 손으로 잡고 막 쥐어 뜯어봄ㅋㅋㅠㅠ 뭐든 평균이 좋은것 같다 정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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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나도 가슴 축소술 받으려다가 스트레스/건강 이유로 살 쪘다 빠졌다 반복하면서 가슴도 많이 작아져서 지금은 좀 덜해 진짜 계속 그 크기로 살았으면 힘들었을거같아.. 가슴 작아지고 예쁜 브라도 많이 입었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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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진심 aaa 수준인데 난 별로 신경 안 쓰이긴 해 ,, 착붙뽕브라 적당히 잘 입으면 옷핏 딱 예쁘고 연애도 항상 잘 해왔고 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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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마음 먹기 나름이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 ㅜ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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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수술하고 싶은데 가슴 자체가 과연 오로지 100% 나 자신만을 위한 게 맞을까..? 남자의 만족감 때문에 다른 사람 시선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닐까..? 싶어서 그냥 사는 중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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