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내친구 보면서 진짜 못배웠다 생각한 적 한두번이 아님
대선때 누구 뽑을지 몰라서 2번 찍었다는 말을 큰소리로 광주여행가서 한 것..이때 광주사람들 다 나랑 내친구 쳐다봄...ㅋ
빚 있으면서 한달에 한번 명품 향수든 화장품이든 뭐든 명품사는거
내가 사준다 소리만 나오면 9000원짜리 메뉴에 옵션 있는대로 때려넣고 18000원 만들어먹는거
경력 1년밖에 없으면서 밑에 후배 들어왔다고 내짬에 내짬에 하면서 매일 나한테 후배들 욕하고 오늘 후배 시켜먹었다 하는거
등등...... 애는 착해서 만나는데 참 난감할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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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논란중인 대화내용 (2021년부터 장장 4년동안 열린 여시투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