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 인형 당시 남친한테 선물 받아서 그냥 주머니에 반쯤 꽂아두고 백화점 구경하고 있으니까 어느 매장 직원들이 멀찍이서
난 저런 거 이해가 안 가~ 유치해~~ 하면서 나 보고 비웃고 있었음
내가 근처 가서 쳐다보니 고개 숙이고 웃참함
지금은 많이들 달고 다니는데 그 직원들 가끔 생각나네 달고 다니기만 해봐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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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링 인형 당시 남친한테 선물 받아서 그냥 주머니에 반쯤 꽂아두고 백화점 구경하고 있으니까 어느 매장 직원들이 멀찍이서 난 저런 거 이해가 안 가~ 유치해~~ 하면서 나 보고 비웃고 있었음 내가 근처 가서 쳐다보니 고개 숙이고 웃참함 지금은 많이들 달고 다니는데 그 직원들 가끔 생각나네 달고 다니기만 해봐라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