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 뭐하는지 사실 관심없고
나의 일정도 굳이 말하고 다닐 생각이 안 들거든?(27살 직장인임)
엄마는 나보고 퇴근하고 매일 같은 일정이어도(근처 카페에서 놀다 마감시간 직전 헬스장감, 그시간대 쾌적)
늦게올거면 미리 말해야 한다는데 (통금 12시고 그 전에 도착이면 굳이 늦는다 말 안함)
난 보고하는 기분이라서 싫다고 했거든
그러니까 그렇게 매정하게 살거면 생활비 내고 공과금, 식비 소비재값 등을 시장가로 계산해서 내고 살으라는데
아니 평상시 내 독립은 그렇게 반대해놓고 저렇게 요구하면 내가 집에서 같이 왜사냐 생각하는걸 모르시나?
내가 진짜 매정해? 근데 난 원래 좀 개인주의적인 성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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