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 회사는 맘에 들어 사람들 좋고 일은 별로 없고 출퇴근시간 빠른것도 좋음
단점은 출퇴근 시간이 4시간반임;;;;;; 자차 끌고 다니면 40분~50분이면 가긴하는데 면허도 차도 없어서 무조건 대중교통 타야해..
4시간 반 내내 앉아서 올수는 있고 회사에서 식대도 나옴 직무 자체는 적성에 잘 맞고 스트레스 받는 것도 없음
근데 이전 회사를 3년 정도 다니다가 실업급여 받고 여기 취업한거라 3년 이상 직장 다닌다는게 상상이 잘 안돼
그냥 이직/퇴사 생각하지 말고 못버티겠을때까지 다녀볼까? 아님 슬슬 이직 준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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