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188/83이라 에겐인줄도 모르고 썸 3일에 고백받아서 사귀게 됐는데 진심 에바야
저 덩치로 펭귄 손모양해서 종종 뛰는 거 보면 눈 가리고 싶음
놀이기구 못타고 고소공포증 있어서 전망대 투명바닥 유리 밟지도 못함
한 달차 쯤에 백문백답 문항 중 키스하기vs키스당하기 있었는데 키스당하기 고른 거 생각하면 아직도 얼탐
그러고 내 얼굴 보더니 손으로 얼굴 가리면서 키스하기는 빡세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29살 먹은 동갑내기 커플 80일이 지났는데 진도 손잡기+포옹이 다임
젓가락질도 못해서 밥먹을 때 흐린눈 하면서 먹는데 간혹 조그마한 것들 못집어서 놓칠 때 속으로 탄식이 절로 나옴
점점 남성성없는 모습들에 정떨어져서 헤어지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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