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이 그럼 선곡은 내가~!!! 하더니 뽀용하고 큐티빠띠한 일본어 음악이 흘러나옴칙칙한 사무실이 한층 귀여워짐... 난 걍... 로파이 같은 거 틀고 싶었던 거긴 한데 기강잡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