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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
안녕하세요, 인스티즈 여러분.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에서 제가 그냥 서 있기만 하면, 주변에 커플이 있을 때마다 이상한 일이 자주 일어나서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여자분들이 저를 계속 흘끔흘끔 쳐다보시는 게 느껴집니다.  
정면으로 마주치지는 않지만, 시선이 계속 느껴지는 그 미묘한 느낌이요.

그런데 그 순간 남자친구(로 보이는 분)가 바로 자리를 바꿔서  
제 쪽을 향해 등을 돌리고 서는 경우가 많아요.  
완전히 등으로 여자친구의 시야를 가려서 “이쪽은 보지 못하게” 하는 듯한 그런 행동이죠.

저는 솔직히 전혀 관심도 없고 신경 쓰고 싶지도 않은데,  
이런 상황이 정말 자주 반복되다 보니  
“대체 이게 무슨 심리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여자분들은 왜 저를 그렇게 쳐다보시는 걸까요?  
남자친구분들은 왜 그렇게 방어적으로 자리를 바꾸시는 걸까요?  
그냥 지나가는 사람한테도 저런 반응이 나오는 건지,  
아니면 제가 특별히 이상해 보이는 건지…  

경험이 있으신 분들, 또는 이 심리에 대해 아시는 분들 계시면  
편하게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조롱이 아니라 혹시 모르니까 정신과 가봐 99%는 착각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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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여기선 글만 읽고 너의 모습이 어떤지 실제로 본 적도 없어서 알 수가 없음 그나마 객관적인 병원을 가보라는 거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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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는 아프지 않습니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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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네가 어케 앎 글고 정신과는 아픈거 확정 땅땅 하고 가는 거 아님 검사 받아보고 그 결과로 알게 되는거지…… 네 댓보고 확신함 인생 조지기 싫음 병원 꼭 가보셈 ㅎ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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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신과를 가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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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가지마 그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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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친철하신 분이시군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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