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죽을뻔했다 일주일좀 전에 술먹다 사겼는데 분위기때메 더 마시다가 취해서 바람쐬러 나감 토할거같은거 참고있었는데 토해도된다고 자꾸 그래서 결국 하수구에 토하려는데 원랜 안그러는데 하필 그날 트름이 개크게 무슨 용마냥 토랑 같이 나오는거,, 진짜 개쪽팔림 토는 별로 안했는데 그 소리가 너무 커서 잊혀지지가 않음 나도.. 그와중에 애인은 등 계속 문질러주고 팔도 막 계속 눌러주고 다 토하고 가글까지 시켜주고 뽀뽀도해줌.. 찐사인듯
이런적 있는 둥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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