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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이 1이닝을 한 차례 더 던질 경우 이틀 휴식 후 마운드에 오른다. 하지만 2이닝을 던지게 되면, 4일 휴식 후 마운드에 오른다. 설종진 감독은 "이틀 쉬고 1이닝을 한 번 더 갈지, 4일을 쉬고 2이닝을 갈지도 일요일 경기가 끝난 후에 트레이닝 파트와 투수코치 등과 함께 결정하게 될 것이다. 만약 2이닝으로 가게 된다면 뒤에는 배동현이 계속 붙는다"고 밝혔다.안우진이 점진적으로 이닝을 늘려간다면, 5월 초에는 모든 투구수와 이닝 등 모든 '리밋'이 해제될 예정. 지금도 안우진은 1이닝-30구 이상의 볼을 뿌릴 수 있지만, 두 번이나 수술을 연달아 받았던 만큼 무리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키움을 제외한 9개 구단이 가장 경계할 상황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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