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신체적인 거든 정신적인 거든
친구가 어디 다쳐서 아프다고 자꾸 연락 오는데 진짜 뭐라고 할지 모르겠어서 매번 답장 적을 때마다 두뇌 풀가동 해야 돼
뭐 요즘 이래서 힘들다 타지여서 외롭다 하는데 그냥 어떡해ㅠㅠ 이런 말밖에 안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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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신체적인 거든 정신적인 거든 친구가 어디 다쳐서 아프다고 자꾸 연락 오는데 진짜 뭐라고 할지 모르겠어서 매번 답장 적을 때마다 두뇌 풀가동 해야 돼 뭐 요즘 이래서 힘들다 타지여서 외롭다 하는데 그냥 어떡해ㅠㅠ 이런 말밖에 안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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