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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생 아직 울고 있는데 따끔하게 한 소리해주라
35
1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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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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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진짜 열심히해서 후회하지 않을 정도로 했는데 합격선도 아니고 세상에 공부 잘하는 사람도 왜 이리 많은지 문제 읽을 때마다 욺.. 정신차리게 해주라
익인1
오늘만 울고 그냥 쉬어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해
1개월 전
글쓴이
진짜 누가 툭 건들면 울어 열심히 하면 나도 합격 가능하겠지?
1개월 전
익인2
운다고 해결안된다 고생했고 빨리 마음잡고 해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우는건 해결안되니까 문제 풀게 고마워
1개월 전
익인3
지방직엔 없는 직렬이니
1개월 전
글쓴이
지방직 있는데 경쟁률 있고 컷도 높아서 가능성이 안 보여..
1개월 전
익인4
나도 울면서 공부하고 합격했다 ㅍㅇㅌ
1개월 전
글쓴이
고마워 울어도 공부하면서 울게
1개월 전
익인5
빨리 털어내고 공부해
1개월 전
글쓴이
더 이상 나올 눈물 없겠지하는데 또 울더라 공부할게 고마워
1개월 전
익인6
마음 다잡자 화이팅
1개월 전
글쓴이
내 마음이랄게 어딨는지도 모르겠어ㅜㅜ 찾아서 잡아볼게 고마워
1개월 전
익인7
합격선도 아닌데 울시간이 어디있어
지직도 있음 얼른 다시 시작하고
내년이면 약점 잘 보완해서 내년 고득점 해야지
1개월 전
글쓴이
맞아 지직있는데 현실 가능성 생각하니까 안될것 같아서 자꾸 우나봐
1개월 전
익인7
오늘까지만 울고 얼른 하자
지직도 곧 70깨진다
1개월 전
글쓴이
오늘 다 울었어 딱 한시간만 하고 잘게 고마워 나중에 합격하면 여기 익들 이름 부르면서 인터뷰할거야ㅜㅜ
1개월 전
익인8
초시 합격은 컷 낮거나 본인이 머리 개좋거나 운빨일때만 가능하다 생각... 보통은 2년째에 합격하는게 대부분이니 ㄱㅊ아
1개월 전
글쓴이
다들 1년 잡아야 장수생 안된다길래 아슬아슬하게라도 붙고 싶었는데 그게 아니여서 내년에도 이걸 한다고? 심정에 자꾸 우는데 내년까지 이겨내볼게
1개월 전
익인9
지금 열심히 해야 내년에 붙어 그리고 지방직있으면 공부 포기하지마 쉽게나올수도있어
1개월 전
글쓴이
지방직 있는데 합격 커트라인이랑 경쟁률보니까 가능성 없을 것 같아서ㅜㅜ 얄심히해서 내년에 꼭 붙을게 고마워
1개월 전
익인10
우는애가 합격하더라 더 울어
1개월 전
글쓴이
울면서 공부해서 꼭 붙을게 고마워
1개월 전
익인11
혹시 생리 전이야..?? 나 이번 주에 해설 강의 들으면서 계속 울었는데..ㅋㅋㅋ쿠ㅜ 오늘 생리 시작했어.. 호르몬 때문에 더 그런 것 같기도..ㅎ 우리 빨리 털어내고 다시 잘 준비해보자!!
1개월 전
글쓴이
맞아ㅜㅜㅜ어제 울었더니 눈 안떠짐 상태로 책상에 앉았다ㅜㅜㅜ 같이 잘 준비해서 꼭 합격 받아내자! 울고나니 좀 낫긴하다!
1개월 전
익인12
원래 공부는 울면서 하는거임
질질 짜면서 난 3년 넘게 했음
그리고 현직돼서 집가서 3시간 넘게 울었음
진심 답답해서.
어짜피 결과가 어떻든 영원한 행복은 없으니
지금 행복한걸 찾아
밥 잘먹고 잘자고. 지금 겪는건 아무 고통도 아냐
현직가면 울 시간도 없어 업무 쏟아지는데,
앞에 민원인 앉아있는데 울수 있나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다 진심.
공시생의 행복을 누려 제발
1개월 전
글쓴이
3년동안 어떻게 버텼어? 주변에 5년 이상하는 장수생있는데 대단하면서도 장수생할까봐 무섭기도하고 그래. 공시생입장으로서는 빨리 현직으로 민원인이랑 마주하고 싶다ㅜㅜ 진심어린 댓글 고마워
1개월 전
익인12
할게 이것밖에 없으니까..
부모님이 지원해주신것도 있고
장수하는게 제일 의미없더라
들어가면 지금 공부한거 거의 의미없고
완전 싹 다시 배워야됨
이 직업이 맞는지도 공시생때는 전혀몰라 그래서 빨리 들어가는게 좋아
아님 빨리 그만두든..들어가도 쉽지는
않아 단지 취준생이 아니라는 안도감이지 또 다른 고통이 존재해ㅋㅋ
난 그 고통으로 면직하고 공시만
몇년인지 모르겠지만 또 공시생됐음..
진심 빠져나올수 없는 미로같음
1개월 전
글쓴이
어디했다가 면직했는지 물어봐도 돼? 무슨 상황이든 안 힘든건 없겠지만 사람이 가지지 않은걸 부러워한다고 성공했다가 면직한 것조차도 부럽다.. 부모님이 지원해주는것도 미안하고 맏이라 빨리 자리 잡아야한다는 압박감이 들어서 공부하려고 자리에 앉아도 불안하고 쉬면서 머리 비우기에도 불안해.. 진짜 공시는 멘탈도 싸움인가봐..
1개월 전
익인12
지방직 기술직 다녔음
지방직과 기술직 문제가 쌍으로 힘들게 함ㅋㄱㄲ
원래 공시는 멘탈싸움임
나도 항상 불안해했어
떨어지면 어떡하지 공부를
하나 안하나 맘 편한 날이 없고 완벽주의라 진짜 기출달달
외웠음 근데 느낀건 기출
외우는것도 중요하지만 학자처럼 공부하면 망함
다 외우려고하고 다 머리에
넣으려고하면 장수해
어짜피 나오는건 정해져있음
중요한건 무조건보고 나머지는 틀리라고 몇문제 내는거..
그리고 그 압박감이 정신적
문제 일으킴ㅠ
어짜피 합격한뒤에 보면 내가
왜그리 걱정했지 싶을걸
그래서 지금은 옛날에 했던
생각들 싹다 바꿨어
굳이 미래생각 안하고 집착
안함 붙은해에도 처음으로
떨어지든말든 이러고 집착
안하니까 붙었었어
잡고 있을수록 안돼 그냥 놔버려 대신 행동은 열심히 해
정신적으로 놓아버리라는거야
합격 그까짓거 아무것도
아니다 심리적 허들 낮추고
아무것도 아니니 불안도도
낮아짐 고로 공부하면서
안정감이 들음 시험장가서도
덜덜 떨 이유가없음
이거 아니어도 나 할거 많아
이렇게 생각하면 진짜 아무것도 아니거든 현직가서도
엥 이렇게 돌아간다고?
하면서 현타 제대로 오는데
공시따위야.. 그리고 몇년을
했든 나이가 어떻든 아무도
관심없어 그 안에선 먼저 들어온자가 승자야ㅋ
몇등으로 들어왔던 처음에만
알지 나중에 가면 다 의미없어
그니까 공시는 그냥 붙기위한
수단일뿐임 솔직히 누가
괴롭히지도 않고 나 자신의
마음만 컨트롤하면 되잖아
현직가면 상사와 민원인들이
괴롭힘..모르는일 쳐내는건
당연하고.. 지금 상황 전혀
나쁜거아냐 오히려 웃으면서
살아야됨 내가 내몸하나
건사할 상황이고 돈도 안벌어도 되고 공부만 할수 있음
전세계 상위 10프로 안에드는
안락한 삶이야 나혼자만
신경쓸수 있으면 항상 감사한
마음갖고 열공하면 됨
내삶이 비극적으로 느껴지면
해외다큐 봐보면 그런생각
안 들음 날 괴롭게하는것도
다 마음가짐이거든
1개월 전
글쓴이
12에게
진짜 진심담아서 답변해줘서 고마워 지방직에 기술직이면 텃세도 심하다고 들었어 마음은 편하게 먹고 행동은 계속 해야하는데 쉬지도 놀지도 못하고 내년에도 안되면 어쩌지 불안해져ㅜㅜ 실제로 정신적으로도 너무 지친게 보이니까 가족들도 그만 공부하고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하라는데 해도 불안하고 안해도 불안하고 마음이 좀처럼 안 잡혀.. 나도 등수는 신경 안써서 제발 합격선 끝이라도 잡고 합격하자했는데 그것도 안되는 점수라 더 낙심하고 열심히 안한것도 아닌데 점수는 왜 이러지싶고 그래.. 인스타는 안하는데 카톡프사 바뀌는거나 주변에서 들리는 소식엔 다 항상 즐겁고 잘되는것 같은데 나는 왜 뒤쳐지는지 저렇게 못하는지 진짜 중소라도 아니 뭐라도해서 경력을 쌓아야하나 직장병행을 해야하나 불합격과 나이만 남는게 아닌가하고 자꾸 불안해지더라구.. 해외 다큐 도움이 됐어? 혹시 추천 채널 있을까? 나 여기서 이렇게 긴 답변 받아봐서 너무 감동이야 이것도 감동이라 울 것 같아
1개월 전
익인12
글쓴이에게
다큐 유튜브에 치면
많이 나와 희망tv, 아프리카
다큐치면 이비에스에서
방송한거 볼수 있음
그거보면 지금 삶이 진짜
천국처럼 느껴짐..
일 그만두고 우울해 있을때
본적 있는데 진짜 이 우울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
솔직히 취준생이 힘든건 당연하지 나도 고민이 많고
근데 어쨌거나 좋은 직업
가지려하니까 힘든거 아닐까?
그래서 공시를 택한거고.
거기에 따르는 불안은 당연해
그걸 못 버티겠음 어디라도
취업해서 공시병행하든.
깔끔히 접게 딴길 가든
정해야돼.. 난 사기업 스펙이
전무해서 다시 공시해
공겹 가는것도 너무 벅찰거
같아서ㅜ 대신 옛날만큼
괴롭진않아 공부는 내 마음만
컨트롤하면 되니까
그냥 공부를 하는거지 옛날처럼 못 붙으면 어쩌지 불안해
하진않음 어짜피 그게 마이너스지 플러스는 안되거든
미련 남으면 공시하는거고
아니면 접고.
병행도 미련의 유무에 따라
다르겠지 다만 공시라는건
때만 다를뿐이지 언젠가는
붙는다는게 진리임
못 붙을수가 없어 시험유형이
계속 같으면 붙을수밖에
없는 시험이야
다만 요즘 바뀌는 추세라
기한 정하고 해야돼
자칫하면 직업이 공시생 됨ㅠ
기한 정하고 붙으면 된거고
떨어지면 미련없이 떠나
그때까지 더 이상은 공부 못한다 정도까지 해야됨
그래야 붙음
1개월 전
익인12
12에게
아 그리고 아직 1년차야?
그럼 갈길이 멀다...
2년에 붙는 사람들도 대부분
베이스 있어서 붙는거임
만약에 없으면 기본 3년잡고
난 햇수로 5년차에 붙었고
동기는 7년만에 붙었어
아직 울때 아니야 수도없이
울면서 책상앞에 앉아야해
그래야 현직가서 버팀
나약한 마음 갖지말고 결과에
상관없이 직진해
현직가면 지금보다 수십배는
맘고생하고 상사도 안 봐줌..
일해보면 알게될텐데 지금
겪는 고통은 진짜 아무것도 아냐 벌써부터 무너지면 안돼
무너지더라도 미친듯이 하고
무너지거나 현직가서 때려치거나 할때 무너지는거임...
1개월 전
글쓴이
12에게
다들 공시 1년 잡는거 아니면 장수생 된다고 겁주기도 하고 주변 친척들이 신입 다들 몇개월하고 붙었다고 하니까 나만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자꾸 들게 돼.. 얼마전엔 머리가 나쁜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더라구.. 후기보면 직렬 바꿔서 몇개월만에도 붙기도하고 그러는데 1년간 준비한 나는 왜 못하는가 싶기도하고.. 마냥 어린 나이도 아니라 집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고맙기도 한데 미안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래..ㅜㅜ 여태 공부하면서 이렇게 마음 안잡히고 자신없이 공부하는게 처음이라 답답하기도 하고 그래.. 수능은 망쳐도 나이도 어리고 원하는 대학이 아니여도 n지망 쓸 수 있어서 이정도 압박은 느끼지 않았나봐 다시 마음 잡고 해볼게.. 전과목 지식 쌓는 것도 싸움이지만 멘탈도 싸움인 것 같아 진짜 쉽지 않다ㅜㅜ
1개월 전
익인12
글쓴이에게
기간을 길게 잡고 올해 안되면 내년에하지 이런식이면 장수생 되기 쉽다는거...
계속 합격을 미루지 말아야되고 단타로 치고 나가야돼
그리고 베이스 있어야 단기합격하는거지 그게 우상이고
정답은 아냐 본인 페이스에
맞춰서 가면 돼
직렬바꾸는것도 고민해볼게
점수낮다고 가면 들어가서
최악임ㅠㅠ 나 행정에서
기술직으로 바꾼건데 기출문제집도 없었고 진짜 맨땅에
헤딩하며 공부해서 붙었어
근데 들어가보니 행정직 환경이 더 낫더라고..
내가 있던 직렬이 너무 소수라
최악의 안좋은건 다 때려넣은?
그런 직렬..그래서 무작정
점수낮은곳 가라 이것도 아닌거 같아 어떤 직렬인지는 모르겠는데 주류직렬이 낫긴 해
일이나 사람이나 사바사인데
문화에서 좀 갈려
그래서 이왕이면 주류가 나아
면직하는 경우도 별로 없고
울 직렬 동기는 거의 반이 나갔다보니ㅠ 할튼 더 달려보는거지 아는분은 팀장이랑
나이 같은데도 면직하고 타 직렬 준비하심.. 20,30대면
젊고 40대에 들어와도 잘만
살아 그러니 우울해할 이유도없어
1개월 전
글쓴이
12에게
익아 너무 고마워.. 전공따라 준비하는거라 작렬 바꿔서 쌩노베로 준비하기가 무서워서 못하겠어..아예 0에서 전공 다시하기가 무섭달까..기술직은 진짜 면직 많이한다고 듣긴했어ㅜㅜ.. 요즘 너무 우울해서 통잠을 못 자 방금도 자다 일어났어..시험이 내녀에 없는것도 아니고 세상이 끝난것도 아니란거 아는데 기운이 잘 안나ㅜㅜ 자기전에 어디라도 들어가야하나 공고 검색하고 또 일어나서는 집중 잘 안되긴하지만 그래도 해야지하고 책상에 앉아있어..쓰다보니 또 눈물난다 미쳐 정말 시험 얘기하고 솔직하게 털어놓을때마다 그냥 눈물 자동버튼이야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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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방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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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그만 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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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하철 커플여자 입냄새 너무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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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밀연애 알아버린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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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키로 차이도 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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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페 알바 쌩신입이랑 일하기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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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사건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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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잘생겨서 증사 싹퍼졌다는 현대차 킹산직..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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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입석 빌런 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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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이혼이 5조가 되게 생긴 최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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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반응좋은 왕사남 박지훈 차기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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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돈 버는 거 구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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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입자가 남기고 간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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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렌즈 아니고 쌩눈이었다는 베몬 아현 음방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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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 애인이 아토피 있어서 이불에 피자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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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큰거 터졌다는 광화문 흉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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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점점 사라지는 9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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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지만 사실인 한국인들 1억에 대한 인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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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업계 최고 금지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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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이 체험학습 거부하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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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직원이 말하는 직장인들이 책 읽기 힘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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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환상곡 작가가 경찰서에서 겪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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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과정은 평등하지 않다. 가난에도 이자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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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먹다 노로바이러스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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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젤 개이쁘네 이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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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낸 의견인 줄 알고 회사팼는데 사실 돌 의견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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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장하오랑 태양 카톡 벌써 재밌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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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구토랑 어지러움으로 응급실 다녀왔는데 야외알바 오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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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영상 조회수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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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대교에서 뭐 촬영하나 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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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데이식스 성진 머리 잘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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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하오 태양은 어떤 접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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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컴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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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님은 왜 봄동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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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레전드가 레전드로 귀여워해주는 상대, 얼마나 귀여운 사람일지 감도 안 온다. 이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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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랑 장하오가 같이 있는 게 걍 너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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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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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이 머리 자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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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코르티스 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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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코르티스 6월에 미국 송캠프 갈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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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민은 진짜 데뷔안하는게 이상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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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이 영상 너무 좋아...ㅠㅠㅠㅠ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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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모의고사 (공무원) 실제시험이랑 난도 유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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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보그화보 표지 골라줄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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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민하 완전 뼈말라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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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우리드 초등학생도 많이 보나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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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ㅅㅅㄱ 임지연 소리치는 거 언제까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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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기대감 내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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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연들 다 뼈말라가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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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대상 최우수도 아니고 여우조연상 하나때문에 심사평 입꾹닫하는거면 너무 민폐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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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살 쫙 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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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스
박은빈이 개큰스포 해줬는데?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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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이거 진짜 ai 로 만든 사진인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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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세포들3
신순록 진짜 출판사 아들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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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본 오늘 플리 영상 장소 감다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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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의 거의 모든 필모를 봤는데 새삼 재밌는역할 많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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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앰사 웬일이야 이런 뽀뽀씬을 편집해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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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참교육 재밌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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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차기작 누굴까 진짜 궁금 이제 진짜 뜰때 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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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굿즈 온판은 안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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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극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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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은 드라마 하나밖에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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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아기전하랑 이안대군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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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별로 한류 터진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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