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던 분 공장 가서 거기서 한거였는데
와 돈을 몇십을 더 얹어주셨네..
원래 1주 반 하기로했다가(애초에 국가직 노렸으면 처음부터 거절했을듯)
나 시험보는거 아시는데도 너무 상황 급박해서 1주만 더 해달라->그 1주 지나고 (내가볼때) 국가직 가망없을듯해서 협의하에 3월 채우기로 결정나서 예상기간보다 좀 더 많이 했는데..
어우 감사해서 저녁에 감사전화 드려야할듯
그만둘때 6월말 지방직은 꼭 붙어보자 조언해주셨는데 ㅍㅇㅌ해야지
글고 급여는 몇달간 백수짓하면서 어머니 카드 쓴거 감안해서(놀면서 월 70~80썼음..)
그냥 어머니 대부분 드리기로 함 나 어차피 돈 있어봐야 과소비함+어머니가 인강 패스사주셨기도 해서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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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이 씹 연출을 얼마니 잘한거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