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상대를 너무 사랑하고 성격이 좋아도 시댁에 노후 준비 안돼있고 집안 기둥인경우에 결혼을 망설이게되는 이런거..그래서 결혼은 제일 사랑한 사람이 아니라 결혼할 나이쯤 만나는 적당한 사람이랑 하게 되는거라 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