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인데 엄마랑 말다툼하다가(이것도 엄마가 먼저 시비걸어서 시작됨) 나보고 니가 살면서 뭔 성취를 보여줬녜..ㅋㅋㅋ
이때까지 당연히 내가 보여준게 얼마나 많은데 아무것도 기억을 못한다는것부터 1차로 충격이었는데 이때까지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는데 저런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뱉는다는게 진짜 마상이었음
그러면서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른다면서 나보고 니가 현재에는 뭘 열심히 하고 있고 현재에 뭔 성취를 보여줬녜(애초에 현재 얘기를 하고 있던것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꺼냄) 당연히 취“준”생이니까 성취의 전단계라고 말했고 당연히 열심히 하고 있다는식으로 말했는데 그 정도도 열심히 안하는 사람이 어딨냐면서 까내리기 바쁨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른댔으면서,. 아 진짜 글 쓰면서도 눈물 남 ㅋㅋ쿠 그냥 말 자체도 모순인데다가 취준생인 딸한테 저게 할말이야? 심지어 취업 얘기를 하고 있던것도 아닌데 매번 갑자기 그 얘길 꺼내서 긁지 못해서 안달이야
내가 뭘 하고 있고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심지어 본인도 아무것도 모른다고 해놓고 왜 내 노력을 짓밟지못해서 안달이지 모르면서 막말하는게 대체 무슨 경우임? 심지어 내가 매일같이 도서관 다닌것도 알아 근데 내가 열심히 사는걸 모른다는게 대체 뭔 소리임 애초에
하 진짜 다 때려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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