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204호 사는데 1304호에서 비밀번호 10번 틀리고도 우리집 1304호 맞는데... 왜 틀리지? 근데 앞집에 가랜드가 없었는데... 어쨌든 1304호 맞는데 하면서 도어락 건전지 문제인줄 알고 건전지 사러 내려갔다가 울집이 1204호인거 앎....
그러고 반년뒤에
1203호 우편물 보면서 내 이름이 아닌데 왜 우리집에 왔지? 라고 생각하면서 쌓인 우편물 들고 집에 올라가다가 1204호 사는거 깨닫고 후다닥 갖다놓고
오늘은 3년동안 같이 근무한 옆 부서 A씨를 B씨로 착각해서 어제 B씨랑 했던 업무 이야기 하다가 본인이 A씨라 해서 그제야 잘못 인지한거 알고 사과했는데..
귀신들렸나...
다들 이런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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